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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가 기르기 시작한 강아지.


이름은 달봉이.


아무리 물어도 간지럽기만 해요


근데 희안한건 걸레질만 하면 멍멍 짖지도 못하는놈이 크르릉!!

이러네요.....


달봉이 보고 호감도 급상승....


잘하면 울집에서도 애완동물 키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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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골디 | 2007/02/19 16:00 | 모블로깅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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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gunX at 2007/02/19 16:08
손가락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7/02/19 16:13
;;;아하하하하;; 귀엽네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2/19 16:33
... 아프세요?
Commented by 하오루냥 at 2007/02/19 17:36
맏형은 식용이겠지 일명 누렁이
Commented by 골디 at 2007/02/19 19:14
엘건엑스 님 // 저런....
크르 님 // 정말 귀여워요
반쪽달 님 // 전혀유...
하오루냥 // 넌 너무 많은걸 알고있어......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7/02/19 19:17
애완망치겠지 -3-
Commented by 골디 at 2007/02/19 19:37
엘건엑스 님 // 저런....
크르 님 // 정말 귀여워요
반쪽달 님 // 전혀유...
하오루냥 // 넌 너무 많은걸 알고있어......
타치코마 님 // !!!!!!!!!!!!!!!!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2/19 20:25
강아지는 저때가 가장 이쁘죠
Commented by 하인켈선생 at 2007/02/20 00:48
그래도 세끼괭이보닷 못 해요... = ㅆ=)~
Commented by 골디 at 2007/02/20 07:09
나이브스 님 // 어릴떄가 가장 예쁘죠
인켈군 // 훗........
Commented by 하오루냥 at 2007/02/20 09:09
,아나 저런 개샴키...
Commented by 골디 at 2007/02/20 10:57
하오루냥 // =ㅂ=~~
Commented by 엔비 at 2007/02/20 15:48
...집에 저런 개 한마리 키우는데,
며칠만에 이빨이 다 나서 문제,
깨물면 손가락에서 통각신호가 찌르르 (...)
Commented by 로스립 at 2007/02/20 21:02
저 나이대의 개도 잘만 물면 꽤나 따끔....
Commented by 골디 at 2007/02/21 00:51
엔비군 // 음....
로스립 님 // 뭐..... 아직은 이빨도 거의 안나서 간지러워요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02/21 02:02
물었어...

꽤 아플텐데;;;
Commented by 골디 at 2007/02/21 11:28
프리뱅 님 // 이빨 거의 없다니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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