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 가서 먹은것들입지요.
사실 울진과 강릉사이의 어떤 항구에서 먹었는데 이름이 잘 기억 나지 않네요.
사실 이 음식들은 먹은지 1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재료들이지요.
회를 한점 들어서,
초장에!!!!
아아,,,
또 먹고 싶군요.
그 뒤의 매운탕.
사실 이게 더 맛있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먹어왔던 매운탕중에서 손에 꼽을정도로 맛있내요.
보글보글 매콤한 매운탕.
다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그러나 이거 먹으려면 서울에서 적어도 320km이상은 차타고 가야 합니다.
아마 왠만해서는 다시 먹기 힘들것 같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