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기억하고 있다.



몸이 기억하고 있는 습관은 참 무서운겁니다.

무의식중에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몸이 저절로 움직여 버리니까 말입니다.

어제도 딱 취침시간인 10시가 넘어가니까 몸이 버티지 못하고 잠들엇는데

오늘 잠에서 일어났을때 시계를보니 훈련소에서의 기상시간인 6시 엿습니다.





인간은 적응하는 생물 입니다.


이건 정말 뭐 바른생활 사나이도 아니고...
by 골디 | 2008/03/08 06:35 | 잡설 | 트랙백 | 덧글(17)
트랙백 주소 : http://goldymarg.egloos.com/tb/17863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3/08 06:45
저도 가면 그리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랄까 시간되시면 같이 밥이나 먹어요 ~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3/08 07:36
야 나도 그랬어 ㅜㅜ
그런데 지금 생활도 그래 ㅜㅜ
병원에서 내보내줘 ㅜㅜ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8/03/08 08:25
식사량도 줄어들지는 않았는지 궁금해지는군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3/08 08:34
바른생활사나이 멋지군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3/08 08:34
좋은게 좋은거다.
Commented by pullove at 2008/03/08 09:02
적어도 제 생활리듬보다는 좋다는 게 사실이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3/08 09:20
이야아아아...바른생활 사나이!
Commented by 여니 at 2008/03/08 09:40
바른생활사나이군요...
뭐 그것도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실꺼에요 ^^ -아마다스
Commented by 반하스트 at 2008/03/08 09:52
바른생활 사나이~~
Commented by Chrono at 2008/03/08 11:41
원래 훈련소는...
해지면 졸리고 해뜨면 눈뜨게 되는법!!!

더 무서운건... 일주일만 지나면 바로 사회에 적응한다는 공익&상근 -_-;;;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8/03/08 11:44
폐인생활도 몸이 기억하고 있으니 곧 원래대로 돌아오겠지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3/08 13:33
몸에 베인 습관인건가요...ㅎㄷㄷ
하지만 원래 그게 맞는거지요...응!?
Commented by 하인켈선생 at 2008/03/08 14:36
바른생활 사나이 제조소. 훈련소..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8/03/08 14:47
나참 언제 왔냐? 왔으면 전화나 문자좀 하지 그랬어
Commented by 종화 at 2008/03/08 15:03
일주일은 커녕 월요일만 지나면 바로 사회에 적응되죠 ㅋㅋㅋ;;;
Commented by 종화 at 2008/03/08 15:03
참고로 아침에 일어날때쯤 되면 왠지 나팔소리가 들려야 할 것 같다는;;;
그놈의 나팔 부숴버리고 싶었음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3/09 03:21
그건 좋은거다능!!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