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은 키우는건,,,

책임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위의 많은 부모님들이, 특히 어머님들이 많이 반대하십니다.
생명을 키워야한다는 것은 단지 잠깐의 재미만으로는 할 수 없다는것을 잘 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처음에 반대하는 사람은 어머니시지만 결국 애완동물에게 가장 챙겨주시는것도 어머니입니다.
흠,,,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애완동물에게 애정을 가지고 계십니까?
여기서의 애정은,
단지 귀여워 한다는것이 아니라
잘못된 행동을 보면 혼내주고, 더러운것도 치워주고 그 외 여러가지 굳은일도 마다하지 않는다는걸 말합니다.

by 골디 | 2008/03/06 01:04 | 잡설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goldymarg.egloos.com/tb/17831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zam at 2008/03/06 01:17
애완동물에 대한 책임감.

몇차례 키워보고 지금도 키우는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그 책임감을 막중하게 느끼려면 혼자 살면서 강아지를 키워야하는 입장에 되어야 생기지,

가족들과 함께(특히 부모님) 살면서 책임감을 갖추긴 좀 힘들겁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가지고 싶다'와 '키워주고 싶다'와는 전혀 다르기도 하고)

왜냐면 굳이 자기가 아니더라도 대신 챙겨 줄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저 같은 경우에 얼마전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개를 키우다가,

근래 혼자 살면서 개를 키우고 있는데 책임감을 느끼는 정도가 완전히 달라지더군요.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3/06 09:19
어릴때 딱 한 번 강아질 키워본적이 있었는데 관리는 어무이가 다 했죠(...)
어린맘에 강아지 키워보고싶다 고 생각한 주제에 키우긴 커녕 그냥 보고 귀엽다 끝 이었던 것 같음(...)
지금은 좀 달라졌을까요..;
Commented by 종화 at 2008/03/06 12:49
애완동물이 없어요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