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미국 드라마에 심취해 있습니다.
요즘은 미드에 푹빠져있습니다.
주로 보는건 '하우스'입니다.
2기 까지 하나TV에서 무료로 해주길래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근데 지금 4기도 나온다고 하내요.
사실 조금은 스토리가 뻔한 느낌이라서 말이죠.
아니 다른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장면이 많이 나오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말입니다.
하나 TV의 단말기가 재생한 후 '50%'가 넘어가기 전에 말한 치료방법과 병명은 모두 틀린것이고,
이 아저씨 상당히 무책임하게 검사를 '막' 해댑니다.

일단

MRI, 전신 CT, 요추천자는 기본
여러가지의 바이러스 검사 병원균검사 등등,,,
미국의 의료비를 생각했을때 등골이 휘어지는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지요.
물론 상당히 증상이 찾기 힘들기 때문인것은 알겠지만서도,
그나마 거기 나오는 사람 대부분이 중산층 쯤 되는 사람으로 나오지요...
보험 잘되는편인 우리나라에서 조차 MRI는 비싸서 잘 안찍는데 말입죠.

그리고 그 박사는 남의 집을 아무렇지도 않게 무단침입해서 원인을 찾아보라고 시키는데,,,
살짝 막장스럽지요.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약간 추천입니다.
by 골디 | 2008/02/16 22:20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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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여 at 2008/02/16 22:22
미국 보험실태를 생각했을 때 환자가 흐뭇하게 웃고 나와서 받아보는 계산서에 어떤 표정을 지을지 짐작이 갑니다(...)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2/16 22:50
확실히 모든 스토리가

병 발생 - 검사 - 증상 분석 - 병명 확정 - 병명 틀림 - 검사 - 증상 분석 - 병명 확정 - 하우스의 번뜩임 -

실제 병명 찾아냄

이런 수순이었죠

하지만 잘 보면 미국 의국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하나 씩 보여주는 것도 많습니다.

여기서 보면 늘 환자는 거짓말 한다라는 정론이 성립 되죠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2/17 01:46
정말 보면 '왜 인기있는지' 알 수 있는 드라마.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2/17 03:13
그렇죠, 영어 공부 겸해서..(에엠?!)
Commented by 헬커스텀 at 2008/02/17 08:51
하우스 재밌죠~

중요한건 외국에 살면 자막없이도 이해를 하는데...

문제가 되는건 병명들...

도대체 뭔 개떡같은 병을 걸린건지 못알아 먹겠어요!!!!
Commented by 희진 at 2008/02/17 10:19
주인공 성격 나쁜거 같던데
그게 멋지더라 하하
Commented by BC-304 at 2008/02/24 12:45
만약 임께서 SF물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를 보시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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