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보는건 '하우스'입니다. 2기 까지 하나TV에서 무료로 해주길래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근데 지금 4기도 나온다고 하내요. 사실 조금은 스토리가 뻔한 느낌이라서 말이죠. 아니 다른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장면이 많이 나오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말입니다. 하나 TV의 단말기가 재생한 후 '50%'가 넘어가기 전에 말한 치료방법과 병명은 모두 틀린것이고, 이 아저씨 상당히 무책임하게 검사를 '막' 해댑니다. 일단 MRI, 전신 CT, 요추천자는 기본 여러가지의 바이러스 검사 병원균검사 등등,,, 미국의 의료비를 생각했을때 등골이 휘어지는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지요. 물론 상당히 증상이 찾기 힘들기 때문인것은 알겠지만서도, 그나마 거기 나오는 사람 대부분이 중산층 쯤 되는 사람으로 나오지요... 보험 잘되는편인 우리나라에서 조차 MRI는 비싸서 잘 안찍는데 말입죠. 그리고 그 박사는 남의 집을 아무렇지도 않게 무단침입해서 원인을 찾아보라고 시키는데,,, 살짝 막장스럽지요.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약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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