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꿀은...

그냥 빵에 발라 먹었습니다.
잡화꿀의 단맛의 끝부분에서 나는 약간의 쓴맛을 느끼면서 우걱우걱 먹었습니다.
별로 이런 느낌은 아닙니다!
by 골디 | 2008/02/12 23:33 | 식도락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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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2/12 23:34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8/02/12 23:34
강장 효과가 끝장이죠.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2/12 23:34
거기에 케찹도 함께....[퍽퍽퍽]
Commented by 엑스프림 at 2008/02/12 23:36
꿀은 왠지 싫어요;;
Commented by 다로기 at 2008/02/12 23:37
우왕..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8/02/12 23:46
얘가 얘가......
Commented by JHK君 at 2008/02/12 23:55
닭가슴살은 셀러드에 넣어먹거나 소금후추정도로 간하시는게
Commented by 스이 at 2008/02/13 00:20
;ㅁ;....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8/02/13 00:41
그나저나 이놈 골디 못지 않게 포스팅 하네...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2/13 01:20
잼도 물론 추천은 아닙니다만.. (버엉)
Commented by 희진 at 2008/02/13 08:52
타횽 / 동감 ㅋㅋ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2/13 10:03
애도를...
Commented by BC-304 at 2008/02/24 12:53
음... 괜찮은 방법인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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