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부쉬맨 브레드




오늘 가족끼리 최후의 만찬으로 갔습니다...무려 런치도 아니고 저녁에.....
부모님이 찍지 말래서 음식사진을 못찍은게 유감..ㅠㅠ



보드게임방에서 발견한것...
나랑 같은종자다!!!!!!!




PS. 이게 정말 마지막 포스팅..
by 골디 | 2008/02/11 00:47 | 식도락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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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2/11 00:58
동지를 발견하면 기쁘죠...ㅎㄷㄷ

마지막포스팅....ㅠ.ㅠ....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2/11 11:39
굿-바이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8/02/11 17:13
저 빵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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