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있기 심심해서 집근처에 새로생긴 [대판옥] 이라는 타코야끼집에 가봣습니다.
위치는 미스터피자 이대점 바로 옆. ![]() 큼직하게 타코야끼 라고 써잇습니다. 가게에는 일본인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제가 갔을땐 거의 장사 끝난 분위기엿죠 당연히 타꼬야끼 10개 시켯습니다. ![]() ??!! 어...저 10개 시켯는데요?? 원래 서비스인지 아니면 마지막이라 서비스이지는 몰라도 더 주셧습니다. 저 먹고있는데 할아버지도 남은 5개 더 드시고 계셧.... 내용물은 그냥 문어만 있는게 아니라 ![]() 햄과 ![]() 문어 ![]() 곤약!! 음..곤약은 좀 쇼크..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 PS. 참고로 전 메뉴가 다 3천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