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기행]대판옥 - 타코야끼
집에있기 심심해서 집근처에 새로생긴 [대판옥] 이라는 타코야끼집에 가봣습니다.


위치는 미스터피자 이대점 바로 옆.


큼직하게 타코야끼 라고 써잇습니다.
가게에는 일본인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제가 갔을땐 거의 장사 끝난 분위기엿죠
당연히 타꼬야끼 10개 시켯습니다.



??!! 어...저 10개 시켯는데요??
원래 서비스인지 아니면 마지막이라 서비스이지는 몰라도 더 주셧습니다.
저 먹고있는데 할아버지도 남은 5개 더 드시고 계셧....

내용물은 그냥 문어만 있는게 아니라

햄과


문어


곤약!!


음..곤약은 좀 쇼크..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PS. 참고로 전 메뉴가 다 3천원.......


by 골디 | 2008/02/06 21:29 | 식도락 | 트랙백(1)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goldymarg.egloos.com/tb/17376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all about we.. at 2008/02/18 09:42

제목 : [동경여행4] 간지 넘치는 거리~ 오모테산도!
하라주쿠의 메인거리를 지나 오모테산도 힐즈로 걸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명품거리 답게 주위에는 샤넬, 안나수이, 디오르, 루이뷔통 등의 상점들이 큼직하게 자리잡고 있더군요. 일본에서 다들 한가닥 하신다는 건축가분들이 지어놓은 건물이라 아주 간지가 좔좔 흘렀습니다. ^^; 어쨌든 저희의 관심은 건축물도 좋고 쇼핑도 좋지만;; 역시 먹거리 ;; 캣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는 다이하치타코하나마루로 고고씽했습니다. 다케시타도리에서 군침을 흘리며 크레페를......more

Commented by 발사마 at 2008/02/06 21:35
...배고파졌습니다...;;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2/06 21:47
...님...님까지 날 고문하는게요?
Commented by 아스트라 at 2008/02/06 21:50
타코야키는 무슨맛인가요?=ㅛ=;;;;;;;
Commented by Lzam at 2008/02/06 21:53
어얽! 저런 초호화스런 타코야끼는 처음이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2/06 22:25
이야아아...이거 좀 대단한데?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2/06 23:07
저건 대체 내 취향이 아니라서 -ㅅ-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8/02/06 23:39
밖에서 먹었던 거하고는 다르군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2/06 23:44
3천원!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2/07 18:08
쇼크. ㅜ,.ㅜ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8/02/07 21:12
아아... 맛있어 보이는군요...ㅠ,ㅠ
Commented by BC-304 at 2008/02/09 08:04
타코야키... 먹어본지 얼마나 되었을까...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