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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야구라...
한국야구, ‘블루 크리스마스’ …프로팀은 해체위기, 고교팀은 잇단해산 ![]() 한국야구의 위기는 하루이틀일이 아닙니다. 이건 관중수나 이런걸 떠나서 야구의 특수성에 있습니다. 정말 막말로 축구는 2명이 공하나만 있으면 할수잇습니다. 슬픈일이지만 혼자서도 할수잇죠.... 4명이 있으면 편을 짜서 시합도 할수있습니다. 공만있으면 그해비해 야구는 필요한게 많죠. 인원수만큼의 글러브, 공, 배트, 포수라면 포수미트는 따로 필요하구요... 정말 야구도 아니고 단순히 캐치볼이라고 해도 글러브 2개와 공이 필요하고 축구처럼 약식 시합도 할수 없습니다. 이런 어려움때문에 야구를 어렷을때부터 접하지 못하고 자라고 흥미를 잃게되는거죠. 결정적으로 일정크기의 공간도 필연적으로 필요합니다. 비교적 좁은공간에서도 할수있는 축구와는 다르게 상당히 넓은공간이 필요하죠. 하다못해 옆나라 일본만하더라도 주니어야구팀, 중고등야구부, 사회인야구등등 기반시설도 잘되어있어서 자신이 맘만먹는다면 얼마든지할수있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작금의 한국야구의 위기는 야구를 가까이 접할기회가 없기때문인거같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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