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형혼이 식어버린거 같습니다..
사실 식어버린지는 꽤 됫죠..
장식장에 있는 조이드들 하루가 멀다하고 내려서 먼지닦아주다가
귀찮아서 그냥 먼지털이로 퉁퉁 쳐주다가

어느순간부터 먼지가 쌓이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프라모델 샀던게 4월에 무겐라이거하고 길드래곤 산거...
아.. 중간에 코토제 코만도 울프 하나 삿엇죠.
그거 하고나선 완전히 식어버린느낌..
지금도 조립안한 길형님과 코만도 울프는 책상아래 차곡히 있습니다..
정말 길형님 오셧을땐 침 질질흘리면서 좋아햇엇는데...
아트 나이프 잃어버렷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정말 할 마음만 있다면 그냥 막니퍼랑 커터칼만 가지고도
할수있죠.. 실제로 울집녀석들의 반정도는 그렇게 만들엇고...


요즘 느끼는 나사 하나 빠진거같은 느낌이 이거일지도 모르겟습니다.
그러고보니 무겐라이거는 다 만들어놓고도 리뷰도 안햇던거같네요...
오늘내로 해보겟습니다...

by 골디 | 2007/12/03 12:40 | 조이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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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ullove at 2007/12/03 12:41
전 아트나이프도 없어서, 그렌라간이랑 킹키탄 조립할 때 걍니퍼랑 손톱깎이콤보...'ㅅ'
Commented by 청라 at 2007/12/03 12:44
뭐 저도 요즘 프라탑만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만들지도 않으면서 지름은 멈추지 않으니 더욱 문제죠;;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7/12/03 12:51
코만도 울프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조이드 처음 접한게 중2떄엿나 ..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7/12/03 13:13
저도 프라는...
Commented by 暗悟 at 2007/12/03 13:22
음...프라는...조금 힘들긴 하지(시간이라거나...공간이라거나...가격이라거나...)
Commented by 발렌타인 at 2007/12/03 13:37
프라모델... 함선하나 해볼려다 포기한...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12/03 16:18
모형혼이라... 은근히 관리의 귀찮이즘때문에..
Commented by 아스이 at 2007/12/03 19:11
지를 돈도 없다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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