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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식어버린지는 꽤 됫죠..
장식장에 있는 조이드들 하루가 멀다하고 내려서 먼지닦아주다가 귀찮아서 그냥 먼지털이로 퉁퉁 쳐주다가 어느순간부터 먼지가 쌓이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프라모델 샀던게 4월에 무겐라이거하고 길드래곤 산거... 아.. 중간에 코토제 코만도 울프 하나 삿엇죠. 그거 하고나선 완전히 식어버린느낌.. 지금도 조립안한 길형님과 코만도 울프는 책상아래 차곡히 있습니다.. 정말 길형님 오셧을땐 침 질질흘리면서 좋아햇엇는데... 아트 나이프 잃어버렷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정말 할 마음만 있다면 그냥 막니퍼랑 커터칼만 가지고도 할수있죠.. 실제로 울집녀석들의 반정도는 그렇게 만들엇고... 요즘 느끼는 나사 하나 빠진거같은 느낌이 이거일지도 모르겟습니다. 그러고보니 무겐라이거는 다 만들어놓고도 리뷰도 안햇던거같네요... 오늘내로 해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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