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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니까 아무쓸모없이 적는 2일차 후기 입니다.
귀차니즘을 겨우 극복하고 쓰는거니까 엄청 성의 없을지도... 게다가 노트북은 왠지 쓰기 싫어서요.. 우선 6시 50분 기상.. 모기녀석이 물어대서 깨버렷습니다만... 씻고 다시 잠... 9시에 기상해서 동사서독님과 만나기위해 충렬사로 향햇습니다. 알고봣더니 여기에서 한번에 가는 차가 있는데 해운대에서 내려서 다시탔죠..... 이런 뻘짓.. 좀 서둘러서 그런지 약속시간 11시보다 이른 10시 20분에 도착. 정류장에서 조금 겉다보니까 동사서독님께서 말씀하셧던 또랑국밥을 발견.. 전화를 드려서 잠시뒤 오신 동사서독님과 맛잇게 먹엇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밥값을 내주셔서 내심 감사했습니다 밥먹은뒤에는 충렬사에 갔습니다 참고로 충렬사는 절이 아닙니다... 충렬사 홈페이지 이런곳... 입장료는 200원 입니다. 그리고 부산의 다크호스 메가마트까지 걸어서갔죠 역시 할인마트의 냉기는 더운몸을 식히는데는 최고 그다음엔 크레멘테랑 만나기로해서 서면을 갔습니다만... 제가 너무 일찍가서 피시방에서 킬링타임했습니다 저 돌고돌고돌고도는그림도 거기서 한 포스팅.. 의외로 크레멘테는 제가 생각햇던 이미지랑 많이 비슷. 그리고 서면시장인가.... 정겨운 분위기가 나는 식당에서 돼지국밥 또한그릇먹고 오락실에서 태고의 달인 ㄱㄳ 역시 저는 리듬치라니까요.;ㅁ;ㅁ;ㅁ;ㅁ;ㅁ; 그다음엔 노래방에서 2시간 질럿습니다. 서비스까지 더하면 3시간;;;; 질러존이 이렇게 서비스 많이 주는건 처음.. 홍대질러존은 아무리 많이줘도 1시간은 안줄거야.. 서비스로;;; 전 원모어타임 원모어찬스 랑 운도 [영타치기 귀찮음..]빼고는 모두 지르는노래 ..... 알고있는 지르는노래는 다한기분이엇죠 하나느낀건 역시 나는 노래못해......... 크레멘테와 그의 친구는 높은부분도 무리없이소화하는데 저는뭐 이뭐병... 노래방 나와서 부산역앞에서 크레멘테랑 헤어진다음엔 다시 그냥저냥.... 지금은 귀차니즘과 피곤에 쩔어서 이러고 있습니다... 빨리 음식사진올리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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