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남들은 다본 시달소 이제야 보고 왔습니다...
용산에서 봤는데 첫 상영시간이 11시 40분이라 조조할인도 안되고..... 간만에 제돈 다주고 영화봤네요..... 보통은 조조로 보죠. 감상은 다른분들이 다 잘쓰셔서 제가 뭐라고 써봣자 허접삽질일뿐이고... 작품의 분위기가 초속5센티미터와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이쪽은 꽤나 명랑하고 밝게 진행됩니다. 전 코믹스를 먼저봤는데, 주인공의 이모가 코믹스의 주인공이네요.. 엄훠.. 뭐.....요즘엔 영화만 보고 다니나... 그래도 재미있게 봣습니다. PS. 시달소랑 초속이랑 비교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애초에 리얼리티물이랑 SF물이랑 비교하면 쓰나요....
|
||||